입력 : 2013.09.06 23:59
교육부, 렉처콘서트 개최
소프라노 조수미, 피아니스트 백건우, 국악인 김덕수씨 등 유명 예술가들이 교육 기부의 일환으로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지도한다. 성악가 최현수(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씨가 6일 오후 창원대 콘서트홀에서 창원 지역 학생과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음악이야기와 공연이 결합한 '찾아가는 렉처콘서트'를 개최한 데 이어, 소프라노 조수미씨는 오는 8일과 10일 삼척문화예술회관과 울산KBS홀에서 '렉처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교육부는 "학생들에게 창의적 예술 활동을 경험하게 하기 위해 '렉처콘서트'를 마련했다"며 "예술인 30여명이 올 2학기에 이러한 교육 기부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예술교육에 참여하는 예술계 인사는 피아니스트 김대진, 손열음씨와 지휘자 금난새씨,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씨, 가수 및 뮤지컬 제작자 유열씨, 뮤지컬 배우 남경주씨, 국악인 오정해씨 등이다.
교육부는 "학생들에게 창의적 예술 활동을 경험하게 하기 위해 '렉처콘서트'를 마련했다"며 "예술인 30여명이 올 2학기에 이러한 교육 기부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찾아가는 예술교육에 참여하는 예술계 인사는 피아니스트 김대진, 손열음씨와 지휘자 금난새씨,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씨, 가수 및 뮤지컬 제작자 유열씨, 뮤지컬 배우 남경주씨, 국악인 오정해씨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