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소식] 이미자 효 디너쇼 7~8일 외

입력 : 2013.05.01 23:36

이미자 효 디너쇼 7~8일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가 7~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어버이날 효 디너쇼를 연다. '동백아가씨', '기러기 아빠', '섬마을 선생님'을 비롯해 '여자의 일생', '흑산도 아가씨', '열아홉 순정' 등 히트곡을 두루 선보이며 '가요무대'의 김동건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는다. 20만~25만원. 1544-7543

심수봉 어버이날 디너쇼 8일

심수봉이 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호텔에서 어버이날 기념 특별 디너쇼를 연다. 심수봉은 오케스트라 반주에 맞춰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그때 그 사람', '사랑밖에 난 몰라', '백만송이 장미', '미워요' 등 주요 히트곡들을 부르며 자신이 직접 피아노 연주도 할 예정이다. 20만~23만원. 1544-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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