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3.01.17 23:44
록 밴드 데이브레이크 전국 투어
실력파 인디 록 밴드로 인정받는 '데이브레이크'가 전국 투어를 갖는다. 2월 15~16일 부산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을 시작으로 전주, 대전, 대구, 서울을 돌며 팬들을 만난다. 주최 측은 "어쿠스틱을 기반으로 한 공연이 될 것"이라며 "기존 앨범 수록곡의 편곡에 변화를 줄 예정이라 관객들은 과거의 무대와 조금 다른 느낌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544―1555
실력파 인디 록 밴드로 인정받는 '데이브레이크'가 전국 투어를 갖는다. 2월 15~16일 부산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을 시작으로 전주, 대전, 대구, 서울을 돌며 팬들을 만난다. 주최 측은 "어쿠스틱을 기반으로 한 공연이 될 것"이라며 "기존 앨범 수록곡의 편곡에 변화를 줄 예정이라 관객들은 과거의 무대와 조금 다른 느낌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544―1555
피아니스트 이루마 단독 콘서트
최근 백지영의 노래 '싫다' 작곡가로도 주목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2월 2일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기억에 머무르다'를 연다. 이번 공연에서 그는 대표적 히트곡 '키스 더 레인(Kiss the Rain)'을 비롯해 '화이트 섀도(White Shadow)' '스테이 인 메모리(Stay in Memory)' 등을 연주한다. 그는 작년 10월부터 전국 각지를 도는 투어를 진행 중이다. (02)530―0900
최근 백지영의 노래 '싫다' 작곡가로도 주목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루마가 2월 2일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기억에 머무르다'를 연다. 이번 공연에서 그는 대표적 히트곡 '키스 더 레인(Kiss the Rain)'을 비롯해 '화이트 섀도(White Shadow)' '스테이 인 메모리(Stay in Memory)' 등을 연주한다. 그는 작년 10월부터 전국 각지를 도는 투어를 진행 중이다. (02)530―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