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소식] 22일부터 이미자·조영남·남진 디너쇼 외

입력 : 2012.12.09 23:15

22일부터 이미자·조영남·남진 디너쇼

가요 거장들의 송년 디너쇼가 잇달아 열린다 '엘리지의 여왕' 이미자는 김동건 아나운서 진행으로 22~23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송년 디너쇼를 연다. 조영남도 24~25일 같은 장소에서, 남진은 27~28일 서울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공연한다. 20만~25만원. 1544-7543

부활, 부산·서울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록 밴드 '부활'이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부산(23일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과 서울(25일 그랜드힐튼 컨벤션센터)에서 연다. '희야' '사랑할수록' 등 주요 히트곡과 올해 발매한 13집 '퍼플 웨이브'의 수록곡들도 들려준다. 8만8000~12만1000원. 부산 1600-1602, 서울 1544-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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