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2.09.19 23:30
■소프라노 임선혜와 양지영〈사진〉, 테너 김기선, 바리톤 양준모, 베이스 박종민이 다음 달 3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세계를 빛낸 젊은 음악가' 연주회에 나란히 선다. 이날 임선혜는 로시니의 아리아 '방금 들린 그대 음성', 양지영은 베르디의 '리골레토' 가운데 '그리운 그 이름' 등을 부른다. 제30회 대한민국 국제음악제(KIMF)의 공연으로 마르코 발데리가 KIMF 오케스트라를 지휘한다. (02)2655-3061
■도예가 최윤정이 24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 이즈에서 개인전 〈Space&Now〉를 연다. 다양한 크기의 백자 원통들을 세워 건물로 가득 찬 도심(都心)을 표현한 '지금 나는 여기에' 등의 도예 작품이 나온다. (02)736-6669
■도예가 최윤정이 24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 이즈에서 개인전 〈Space&Now〉를 연다. 다양한 크기의 백자 원통들을 세워 건물로 가득 찬 도심(都心)을 표현한 '지금 나는 여기에' 등의 도예 작품이 나온다. (02)736-6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