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2.05.16 23:50
■ 미국 실내악 단체인 뉴욕 링컨센터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의 예술감독인 피아니스트 우한〈사진〉과 이안 스웬슨(바이올린) 등 연주자 5명이 'LG 사랑의 음악 학교'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 내한, 오는 20일까지 서울 예원학교에서 한국 음악 영재 30명을 지도한다. LG그룹은 지난 2009년부터 이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일 오후 2시와 6시 LG아트센터에서는 연주자와 학생들이 두 차례 콘서트를 연다. (02)732-4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