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1.11.14 20:29 14일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제17회 한국 뮤지컬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남우주연상에 호명된 김우형(아이다)이 고개를 숙이며 감격하고 있다. 옆자리에 앉은 윤공주도 놀라며 축하해주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1.11.14/ 14일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제17회 한국 뮤지컬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남우주연상에 호명된 김우형(아이다)이 고개를 숙이며 감격하고 있다. 옆자리에 앉은 윤공주도 놀라며 축하해주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1.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