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1.04.06 08:46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 선데이가 뮤지컬 '젊음의 행진' 공연을 시작한다.
'젊음의 행진'은 90년대 대표만화 영심이가 33세로 성장한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80년대 최고 인기 쇼프로그램인 '젊음의 행진'을 재현, 이승철 '마지막 콘서트', 이문세 '깊은 밤을 날아서', 현진영 '흐린 기억속의 그대', 김건모 '핑계', 신해철 '그대에게' 등 당대를 풍미한 주옥같은 노래를 만날 수 있는 쥬크박스 콘서트 뮤지컬이다.
선데이는 이번 작품에서 천방지축 왈가닥 오영심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뮤지컬 '록 오브 에이지'를 통해 안정적인 가창력과 연기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엔 tvN '오페라스타 2011'에도 출연, 높은 관심을 얻고 있기 때문에 이번 캐릭터 변신은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또 오영실 역에는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로 활약한 린아도 캐스팅 됐다. 그는 첫 뮤지컬 도전인만큼 4월 말 첫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다.
선데이의 '젊음의 행진'은 6일 뮤지컬 전용극장 코엑스 아티움에서 펼쳐진다.
'젊음의 행진'은 90년대 대표만화 영심이가 33세로 성장한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80년대 최고 인기 쇼프로그램인 '젊음의 행진'을 재현, 이승철 '마지막 콘서트', 이문세 '깊은 밤을 날아서', 현진영 '흐린 기억속의 그대', 김건모 '핑계', 신해철 '그대에게' 등 당대를 풍미한 주옥같은 노래를 만날 수 있는 쥬크박스 콘서트 뮤지컬이다.
선데이는 이번 작품에서 천방지축 왈가닥 오영심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뮤지컬 '록 오브 에이지'를 통해 안정적인 가창력과 연기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엔 tvN '오페라스타 2011'에도 출연, 높은 관심을 얻고 있기 때문에 이번 캐릭터 변신은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또 오영실 역에는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로 활약한 린아도 캐스팅 됐다. 그는 첫 뮤지컬 도전인만큼 4월 말 첫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다.
선데이의 '젊음의 행진'은 6일 뮤지컬 전용극장 코엑스 아티움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