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1.02.11 10:55
날씬해진 가수 솔비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김수로는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솔비의 날씬함! 많이 솔비를 예뻐해주세욤'이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검은 색 상의를 입은 솔비는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솔비는 연극 '이기동 체육관'에 김수로와 함께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것 같다', '정말 날씬해진 것 같다', '더 활발한 활동 기대하겠다'는 등의 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기동 체육관'은 복싱 체육관을 배경으로 그곳 사람들의 꿈과 열정, 사랑을 다룬 연극으로 오는 26일까지 이해랑예술극장에서 계속된다.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