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대상] 뮤지컬계 인사 총출동 '화려한 축제'

입력 : 2010.10.18 17:37
'출연진만 200명'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엔 뮤지컬계 유명 배우들과 관련 인사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노미네이트된 후보들과 출연진을 합쳐 약 200명의 뮤지컬계 인사들이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의 무대를 빛내기 위해 모였다. 대표적인 뮤지컬 배우 남경주와 최정원은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의 '분더바'를 듀엣곡으로 준비했고 최근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박칼린 감독은 시상자로 참석했다. 그밖에 정성화, 홍지민, 박영규 등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유명 배우들이 뮤지컬 축제를 함께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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