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0.03.24 23:20
이해랑연극재단과 동국대학교는 이해랑연극상 20주년을 기념하여 '이해랑의 인생과 연극' 심포지엄을 4월 12일 오후 2시 동국대 이해랑예술극장에서 개최한다.
이해랑연극상 시상식에 앞서 열리는 심포지엄에는 유민영 단국대 석좌교수가 '한국현대연극사와 이해랑'에 대해 발표하는 것을 비롯해 연출가 채승훈, 배우 백성희·손숙, 평론가 김방옥이 발제자로 나선다. 이해랑의 연극세계, 연기자로서의 이해랑, 이해랑의 연출세계, 인품으로 본 이해랑 등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자리다.
유민영은 "'우주처럼 사유하고 별처럼 표현하라'고 말하곤 했던 이해랑은 절제를 원칙으로 삼았던 예술가"라면서 "한국연극사의 큰 맥락에서 그가 얼마나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는지 분야별로 조명하는 심포지엄"이라고 말했다.
이해랑연극상 시상식에 앞서 열리는 심포지엄에는 유민영 단국대 석좌교수가 '한국현대연극사와 이해랑'에 대해 발표하는 것을 비롯해 연출가 채승훈, 배우 백성희·손숙, 평론가 김방옥이 발제자로 나선다. 이해랑의 연극세계, 연기자로서의 이해랑, 이해랑의 연출세계, 인품으로 본 이해랑 등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자리다.
유민영은 "'우주처럼 사유하고 별처럼 표현하라'고 말하곤 했던 이해랑은 절제를 원칙으로 삼았던 예술가"라면서 "한국연극사의 큰 맥락에서 그가 얼마나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는지 분야별로 조명하는 심포지엄"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