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0.02.14 13:28
| 수정 : 2010.02.17 16:06
일본 영화 ‘태양의 노래’(2006·사진)가 국내에서 창작 뮤지컬로 옮겨진다.
서울시뮤지컬단은 5월 7~2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뮤지컬 ‘태양의 노래’를 공연한다.
색소성 건피증으로 햇빛을 볼 수 없어 밤에만 외출하는 소녀와 서핑을 좋아해 늘 태양 아래에 사는 소년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동명의 일본영화가 원작이다. 영화 개봉 후 일본 TBS 드라마와 소설로 재탄생되기도 했다.
특히, 원작의 주제곡인 ‘굿바이 데이스’는 우리나라의 남성그룹 ‘베이’와 가수 윤하(22)가 리메이크한 바 있다. 서울시극단은 19일까지 지원을 받아 오디션을 통해 서핑을 좋아하는 소년 역 배우를 뽑는다. 오디션은 24일 서울시뮤지컬단 연습실에서 열린다. 02-399-1772
서울시뮤지컬단은 5월 7~2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뮤지컬 ‘태양의 노래’를 공연한다.
색소성 건피증으로 햇빛을 볼 수 없어 밤에만 외출하는 소녀와 서핑을 좋아해 늘 태양 아래에 사는 소년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동명의 일본영화가 원작이다. 영화 개봉 후 일본 TBS 드라마와 소설로 재탄생되기도 했다.
특히, 원작의 주제곡인 ‘굿바이 데이스’는 우리나라의 남성그룹 ‘베이’와 가수 윤하(22)가 리메이크한 바 있다. 서울시극단은 19일까지 지원을 받아 오디션을 통해 서핑을 좋아하는 소년 역 배우를 뽑는다. 오디션은 24일 서울시뮤지컬단 연습실에서 열린다. 02-399-1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