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연극대상 시상식 열려

입력 : 2008.12.30 03:25

배우 정동환·서상원, 길해연·김소희가 한국연극협회 주최로 29일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린 대한민국연극대상 시상식에서 남녀 연기상을 받았다. 극단 미추의 《리어왕》이 대상을 차지했고 연희단거리패의 《원전유서》와 죽죽의 《멕베드》가 작품상을 공동 수상했다. ▲연출상=김동현 ▲남녀 신인상=김수현·전미도 ▲희곡상=윤영선 ▲창작뮤지컬상=만화방 미숙이 ▲아동청소년연극상=고추장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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