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8.09.23 09:19
가수 신해철(사진)이 뮤지컬에 데뷔한다. 신해철은 오는 10월 18일 나루아트센터에서 시작되는 조아뮤지컬컴퍼니의 '마리아 마리아'에 '바리새인'역으로 캐스팅됐다.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안드레 교주'로 능청스런 연기를 선보였던 그가 야비하고 소심한 '바리새인'을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를 모은다. '마리아 마리아'는 12월14일까지 공연되며, 윤복희 강효성 소냐 등이 함께 출연한다.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안드레 교주'로 능청스런 연기를 선보였던 그가 야비하고 소심한 '바리새인'을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를 모은다. '마리아 마리아'는 12월14일까지 공연되며, 윤복희 강효성 소냐 등이 함께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