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조각가 양화선 6년만에 인사아트센터서 개인전

입력 : 2008.06.23 12:09

중견조각가 양화선이 6년만에 개인전을 연다. 25일부터 7월8일까지 서울 인사아트센터 제3전시장.

자연과 인간의 소통에 관심을 가져온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바캉스-여행풍경'이라는 주제로 25점을 선보인다.

'느림과 멈춤의 미덕'을 초현실적인 기법에 담아냈다. 빠르게 달리고 있는 현대 문명 속에서 잠시 멈추고 현재의 우리를 되돌아볼 것을 권유하고 있다. 묘한 환상적인 분위기는 한편의 시를 읽는 듯한 문학적인 감성을 자극한다. (02)73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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