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왁스와 함께 하는 로맨틱 뮤지컬 '화장을 고치고'

입력 : 2007.10.29 11:37

가수 왁스의 노래가 뮤지컬 '화장을 고치고'로 다시 태어난다. 대학로 라이브 극장에서 공연 중인 '화장을 고치고'는 가수 왁스의 음악과 함께 사랑의 진실함을 찾아가는 두 남녀의 모습을 재기발랄하게 그려낸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이다.


왁스의 노래를 새롭게 편곡한 곡들과 작곡가 최준영의 신곡으로 꾸며지는 이번 공연은 왁스의 뮤지컬 배우 데뷔 무대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왁스는 70여명의 뮤지컬 배우들과 겨룬 오디션을 통해 당당히 주인공의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을 '벼락 같은 운명' 이라고 믿는 여자와 '없으면 죽고 마는 공기'라고 믿는 남자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이번 공연은 2008년 2월 28일까지 대학로 라이브 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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