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07.05.09 15:44
"신나는 패싸움 한 판 구경오세요."
다양한 퍼포먼스쇼가 '아리랑 파티'를 통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는 모토로 기획된 퍼포밍 쇼 '아리랑 파티'는 국내 유명 타악기 연주자 최소리씨가 총 예술감독을 맡고 소설가 이외수씨가 대본을 맡아 탄생된 작품이다.
'아리랑 파티'는 4340년 된 '아리랑클럽'을 배경으로 소리패, 춤패, 화랑패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최고의 퍼포먼스 자리를 두고 벌이는 코믹한 뮤지컬이다.
이 작품을 제작한 카이로스 프로덕션측은 "'아리랑 파티'는 국내에서 장기공연을 가진 뒤 세계공연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아리랑 파티'는 오는 10일부터 서울 대학로 라이브 극장에서 오픈런으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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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퍼포먼스쇼가 '아리랑 파티'를 통해 한자리에 모인다.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는 모토로 기획된 퍼포밍 쇼 '아리랑 파티'는 국내 유명 타악기 연주자 최소리씨가 총 예술감독을 맡고 소설가 이외수씨가 대본을 맡아 탄생된 작품이다.
'아리랑 파티'는 4340년 된 '아리랑클럽'을 배경으로 소리패, 춤패, 화랑패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최고의 퍼포먼스 자리를 두고 벌이는 코믹한 뮤지컬이다.
이 작품을 제작한 카이로스 프로덕션측은 "'아리랑 파티'는 국내에서 장기공연을 가진 뒤 세계공연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아리랑 파티'는 오는 10일부터 서울 대학로 라이브 극장에서 오픈런으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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