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한 여름밤의 꿈서울발레시어터(단장 김인희)의 상임안무가 제임스 전이 셰익스피어의 낭만 희극 '한 여름밤의 꿈'을 재해석해 야외 무대에서 선보인다. 우스꽝스러운 춤 등 연극·코미디 요소를 섞었다. 6일 오후 8시, 대전예술의전당 야외원형무대, (02)3442-26..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독립예술축제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2015'가 8월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에서 펼쳐진다. 총 57개 팀 약 1000여 명의 예술가와 참여해 연극, 무용, 음악, 전시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1일 축제를 여는 오프닝 프로그램..
충무아트홀(사장 이종덕)과 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이 협업하는 명품 발레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 선보인다. 차이콥스키와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바 '3대 발레 명작' 중 하나인 '잠자는 숲 속의 미녀'가 8월14~16일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
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아워 마스터' 큐레이터 오는 9월4일 개관을 앞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김성일·문화전당)의 내부 5개원 중 하나인 예술극장의 콘텐츠는 축제와 시즌으로 구성된다. 축제는 연간 예술극장의 제작 활동 중 최고의 작품을 선정해 단기에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