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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전설' 엘리소 비르살라제 "아직도 아쉬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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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김자경·신수정… 한국 음악사와 80년 함께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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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감동은 그대로… 뮤지컬 '보디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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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하게 생각하라… 요구할수록 소리는 더 깊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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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은 도처에 있다…연극 '베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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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심포니, 10번째 내한공연…다니엘 하딩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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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남'들 한자리 순정만화 따로없네…성민·이창섭·켄 '꽃보다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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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경기 같았던 정명화×안숙선×한상일 '세개의 사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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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초연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옥주현·박은태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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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 매진 또 매진… 한폭의 名畵처럼 펼쳐낸 한국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