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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공연, 이유 있는 선택] '런던 심포니 2017'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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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가' 판소리 벗고 뮤지컬처럼…정동극장 '창작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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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만 26편… 스타 성악가 총출동하는 '오페라 帝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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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 주고받은 첼로와 판소리… 평창을 업고 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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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 위의 사자' 베레조프스키, 7년 만의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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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계 최고 테크니션' 나단 이스트, 두번째 단독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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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 "전유정·김우연·이지윤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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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시인 이상·윤동주, 뮤지컬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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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고전 연극 선보이는 이유…'밑바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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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격정의 '메디아'로 변신...24일부터 명동예술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