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유·패러디의 B급 상찬…'포비든 플래닛'
-

뮤지컬 '엘리자벳' 조정은 "배는 잘 떠나…이제 순항만 남아"
-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 국내초연… '갱스터 느와르' 3부작
-

'아리랑' 연출 고선웅 "코끼리가 물 찾아가듯 본능에 끌려"
-

죽을 뻔했던 '노트', 가창력이 살려냈네
-

[삼시세평(三視世評)] 음악·춤은 좋아요, 그런데 이야기가…
-

조권·키·신우·켄 '같은 배역 다른 느낌'…뮤지컬 '체스'
-

뮤지컬 '시카고' 오리지널팀 배우들 "한국 관객에 감동"
-

'베어 더 뮤지컬' 이재준 연출 "성소수자 시선에 더 깊이"
-

홍광호·김준수, 작품을 바꿔놓다…'데스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