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만 가지의 얼굴을 가진 그녀, 케이티 페리가 온다

  • 아트조선

입력 : 2018.04.02 15:03

오는 4월 6일 미국의 유명 팝가수 케이티 페리의 첫 내한공연 'Witness: The Tour'가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올해로 데뷔 17년을 맞이한 케이티 페리는 'Hot N Cold', 'Dark Horse', 'Roar', 'Bon Appetit', 'Swish Swish' 등 많은 히트곡과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음악만큼이나 눈길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로 유명한 그녀는 2015년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 등장하여 역대 최고 시청률인 49.7%를 기록, 세계 기네스에도 등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만큼이나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거느린 팝스타의 내한소식에 팬들의 반응도 벌써부터 뜨겁다. 이미 역대급 규모의 화려한 스케일을 예고하고 있는 이번 공연은 'Witness' 앨범 커버 속 눈을 모티브로 진행되며 케이티 페리의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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