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8.03.23 04:00
뮤직 페스티벌 봄기운 가득한 공연 가이드
힙합플레이야
힙합가수 25팀 총출동 한강공원 무대 올라 다이나믹듀오 첫 출연
뷰티풀민트라이프
몽니·윤하·멜로망스… 실력파 뮤지션들이 달콤한 봄의 소리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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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추웠던 겨울이 가고 봄이 왔다. 겨우내 추위 피해 실내에 가둬뒀던 음악 감성, 이제 본격적으로 꺼낼 때다. 봄기운 가득 채운 페스티벌과 공연을 friday가 소개한다.
힙합플레이야
봄기운 솔솔 올라오는 한강 공원에서 절로 어깨춤 나오는 힙합 비트가 울려 퍼진다. 4월 7일 서울 난지 한강공원 무대에 박재범, 넉살, 올티, 저스디스&팔로알토, 리듬파워, 해쉬스완, 기리보이 등 대세 힙합 가수 25팀이 총출동할 예정. 올해 처음 출연하는 다이나믹듀오의 스페셜 무대도 기대할 만하다. 자세한 라인업과 시간표는 공식 홈페이지(hiphopplaya.com)와 페이스북 참고. 멜론티켓·인터파크, 8만8000원.
뷰티풀민트라이프
'봄의 정점에서 맞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주말'을 모토로 실력파 뮤지션들이 5월 12~13일 달콤한 봄의 소리를 들려준다. 몽니, 적재 등 단골 아티스트는 물론 가수 윤하와 폴킴, 음원 차트를 역주행한 멜로망스와 문문 등 봄기운 물씬 풍기는 뮤지션들을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mintpaper.co.kr/bml2018) 참조. 인터파크·멜론티켓·예스24에서 예매, 1일권 7만7000원·양일권 12만3000원.
서울재즈페스티벌
재즈 선율과 함께 만끽하는 봄꽃만큼 향기로운 것이 또 있을까. 5월 19~20일 토·일 양일간 브랜퍼드 마살리스, 마세오 파커, 크리스 보티 등 세계적인 재즈 거장을 포함한 총 40팀이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공연한다. 로린힐, 제시제이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첫 내한 무대와 에픽하이, 넬, 크러쉬, 혁오, 헤이즈 등 대중성 높은 국내 뮤지션의 무대도 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seouljazz.co.kr) 참조. 인터파크 예매, 1일권 13만5000원·양일권 24만원.
힙합플레이야
봄기운 솔솔 올라오는 한강 공원에서 절로 어깨춤 나오는 힙합 비트가 울려 퍼진다. 4월 7일 서울 난지 한강공원 무대에 박재범, 넉살, 올티, 저스디스&팔로알토, 리듬파워, 해쉬스완, 기리보이 등 대세 힙합 가수 25팀이 총출동할 예정. 올해 처음 출연하는 다이나믹듀오의 스페셜 무대도 기대할 만하다. 자세한 라인업과 시간표는 공식 홈페이지(hiphopplaya.com)와 페이스북 참고. 멜론티켓·인터파크, 8만8000원.
뷰티풀민트라이프
'봄의 정점에서 맞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주말'을 모토로 실력파 뮤지션들이 5월 12~13일 달콤한 봄의 소리를 들려준다. 몽니, 적재 등 단골 아티스트는 물론 가수 윤하와 폴킴, 음원 차트를 역주행한 멜로망스와 문문 등 봄기운 물씬 풍기는 뮤지션들을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mintpaper.co.kr/bml2018) 참조. 인터파크·멜론티켓·예스24에서 예매, 1일권 7만7000원·양일권 12만3000원.
서울재즈페스티벌
재즈 선율과 함께 만끽하는 봄꽃만큼 향기로운 것이 또 있을까. 5월 19~20일 토·일 양일간 브랜퍼드 마살리스, 마세오 파커, 크리스 보티 등 세계적인 재즈 거장을 포함한 총 40팀이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공연한다. 로린힐, 제시제이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첫 내한 무대와 에픽하이, 넬, 크러쉬, 혁오, 헤이즈 등 대중성 높은 국내 뮤지션의 무대도 꾸려진다. 공식 홈페이지(seouljazz.co.kr) 참조. 인터파크 예매, 1일권 13만5000원·양일권 2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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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그드서울2018
매년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환경 캠페인과 함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페스티벌'을 모토로 열린다. 올해는 5월 19~20일 토·일 양일간 경쾌한 록 음악 중심의 선&어스, 대중적인 뮤지션 중심의 문&스카이,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윈드 등 테마별로 총 7개 스테이지가 꾸려진다. 이디오테잎, 칵스, 글랜체크, 피아, 위아더나잇, 신현희와김루트 등 자세한 출연진과 공연 시간은 공식 홈페이지(gpsfestival.com) 참조. 멜론·하나티켓·인터파크·예스24 등 예매, 1일권 7만7000원·양일권 11만9000원.
해브어나이스데이
4월 14~15일 토·일 양일간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 벚꽃 흐드러지게 필 무렵 10㎝, 소란, 스탠딩 에그, 윤딴딴, 펀치 등 대세 인디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라 야외 나들이의 흥을 돋울 예정. 이틀간 출연진이 똑같고 단일권만 판매한다. 공식 홈페이지(handintheai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터파크 예매, 입장권 6만6000원.
월드디제이페스티벌
5월 26~27일 토·일 양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하는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 미국 출신의 천재 프로듀서 포터 로빈슨, 롤링스톤스 선정 '세계를 지배하는 DJ TOP10'에 선정된 보이즈 노이즈, 자톡스, 쿵스 등 세계적 수준의 DJ들이 대거 몰려온다. 5만명 규모의 관객과 함께 신나는 전자음악에 몸을 맡겨 늦봄과 초여름 사이의 열기를 제대로 느껴 볼 기회. 인터파크·예스24·티켓몬스터·위메프·쿠팡티켓·멜론티켓 예매, 1일권 7만~9만원·양일권 11만9000원.
매년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환경 캠페인과 함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페스티벌'을 모토로 열린다. 올해는 5월 19~20일 토·일 양일간 경쾌한 록 음악 중심의 선&어스, 대중적인 뮤지션 중심의 문&스카이,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윈드 등 테마별로 총 7개 스테이지가 꾸려진다. 이디오테잎, 칵스, 글랜체크, 피아, 위아더나잇, 신현희와김루트 등 자세한 출연진과 공연 시간은 공식 홈페이지(gpsfestival.com) 참조. 멜론·하나티켓·인터파크·예스24 등 예매, 1일권 7만7000원·양일권 11만9000원.
해브어나이스데이
4월 14~15일 토·일 양일간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 벚꽃 흐드러지게 필 무렵 10㎝, 소란, 스탠딩 에그, 윤딴딴, 펀치 등 대세 인디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라 야외 나들이의 흥을 돋울 예정. 이틀간 출연진이 똑같고 단일권만 판매한다. 공식 홈페이지(handintheai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터파크 예매, 입장권 6만6000원.
월드디제이페스티벌
5월 26~27일 토·일 양일간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하는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페스티벌. 미국 출신의 천재 프로듀서 포터 로빈슨, 롤링스톤스 선정 '세계를 지배하는 DJ TOP10'에 선정된 보이즈 노이즈, 자톡스, 쿵스 등 세계적 수준의 DJ들이 대거 몰려온다. 5만명 규모의 관객과 함께 신나는 전자음악에 몸을 맡겨 늦봄과 초여름 사이의 열기를 제대로 느껴 볼 기회. 인터파크·예스24·티켓몬스터·위메프·쿠팡티켓·멜론티켓 예매, 1일권 7만~9만원·양일권 11만9000원.
노리플라이 단독 콘서트
감성 짙은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노리플라이의 단독 콘서트 '아름다운 시절'. 3년 만의 단독 공연인 만큼 풀밴드 구성으로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 4월 28~29일 양일간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인터파크 예매, 7만~8만원.
솔리드 단독 콘서트
22년 만에 돌아온 원조 1세대 아이돌 오빠 '솔리드'가 감미로운 보이스로 봄을 불러줄 예정. 히트곡 '천생연분', '이 밤의 끝을 잡고' 등과 함께 추억 속의 봄으로 함께 나들이를 떠나보자. 5월 19~20일 토·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 홀. 인터파크 예매, 9만~12만원.
브라운아이드소울 전국 투어 콘서트
명품 보이스를 자랑하는 남성 중창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이 공연 'Soul walk'로 전국 투어에 나선다. 2010년 이후 무려 8년 만의 봄 단독 콘서트. 각 멤버의 새 솔로 앨범 곡도 선보일 예정. 5월 5~6일 토·일 이틀간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대구·수원·광주·부산까지 콘서트를 이어간다. 인터파크 예매. 7만~13만원.
감성 짙은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노리플라이의 단독 콘서트 '아름다운 시절'. 3년 만의 단독 공연인 만큼 풀밴드 구성으로 풍성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 4월 28~29일 양일간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인터파크 예매, 7만~8만원.
솔리드 단독 콘서트
22년 만에 돌아온 원조 1세대 아이돌 오빠 '솔리드'가 감미로운 보이스로 봄을 불러줄 예정. 히트곡 '천생연분', '이 밤의 끝을 잡고' 등과 함께 추억 속의 봄으로 함께 나들이를 떠나보자. 5월 19~20일 토·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 홀. 인터파크 예매, 9만~12만원.
브라운아이드소울 전국 투어 콘서트
명품 보이스를 자랑하는 남성 중창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정엽, 나얼, 영준, 성훈)이 공연 'Soul walk'로 전국 투어에 나선다. 2010년 이후 무려 8년 만의 봄 단독 콘서트. 각 멤버의 새 솔로 앨범 곡도 선보일 예정. 5월 5~6일 토·일 이틀간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대구·수원·광주·부산까지 콘서트를 이어간다. 인터파크 예매. 7만~13만원.
봄 페스티벌 100% 즐기려면
▲개별 공연으로 따로 보면 수십만원의 티켓가를 지불해야 하는 유명 뮤지션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다. 놓치는 뮤지션이 없도록 꼼꼼한 공연 시간표 사전 확인은 필수. 무대별 이동 시간까지 고려해서 미리 어떤 공연을 볼 지 동선을 짜보고 가는 게 좋다.
▲모든 야외 페스티벌은 환경 보호를 위해 배달 음식 전면 금지. 개인 용기에 담은 음식은 일부 반입 가능한 ‘그린플러그드2018’ ‘뷰티풀민트라이프’를 제외하곤 모두 500mL 생수만 반입 가능.
▲폭우가 내리지 않는 이상 우천시에도 진행되므로 얇은 우비를 준비하는 게 좋다.
▲입장권은 대부분 종이 팔찌 형태. 훼손이나 분실시 재발급이 안 되므로 끊어지지 않게 주의하자.
▲유모차, 휠체어를 제외한 세그웨이나 자전거 등 각종 바퀴 달린 물품은 반입 불가.
▲‘떼창’을 위해 보고 싶은 뮤지션의 곡을 미리 들어보는 것도 좋은 준비 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