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무용단 탐' 레퍼토리 공연

입력 : 2018.03.16 00:19

'현대무용단 탐' 레퍼토리 공연
/현대무용단 탐
'현대무용단 탐'(예술감독 조은미 이화여대 교수)은 4월 5일 오후 8시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제23회 레퍼토리 공연을 연다.

1부 '비탄'은 2001년 초연돼 제1회 서울공연제에서 안무상과 연기상을 수상한 대표작. 2부 '여기에 서서'는 2005년 창단 25주년 기념작으로 만들어져 한국문화예술위 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 1980년 창단된 현대무용단 탐은 매년 다양한 레퍼토리 공연과 신작을 선보였다. 전 석 2만원. (02)3277-2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