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8.02.27 16:34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과 EBS, ㈜애드칸 3사 공동기획으로 탄생한 2018년 아동가족뮤지컬 신작 '세계 문명 탐험대-태양의 나라 이집트' 공연 예매가 지난 22일부터 시작됐다.
수준 높은 가족극의 중심 극장 용과 교육적 가치와 믿음을 선보이는 EBS, 그리고 키즈 콘텐츠 전문 제작사 ㈜애드칸의 노하우가 만나 역사적인 공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최초의 문명 뮤지컬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됐고 순수 제작 준비기간만 1,095일이 걸렸다. 아틀란티스와 라파누이, 찬란한 태양의 나라 이집트까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역사 문명 이야기가 사상 최고의 스케일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세계 문명 탐험대-태양의 나라 이집트'는 뮤지컬의 기본 구성요소인 스토리와 음악, 그리고 퍼포먼스의 3박자를 모두 갖춘 공연이다. '문명과 역사'라는 교육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한 탄탄하고 감동적인 스토리텔링, 풍부한 멜로디 선율에 리드미컬한 감각이 돋보이는 음악 구성,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한 군무와 무대 퍼포먼스 등 주목할 만한 요소가 가득하다.
애드칸의 트레이드마크인 다양하고 기발한 장치와 볼거리로 아이들의 집중력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환상적인 핸드레이저와 LED 조명을 활용한 라이트쇼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동안 TV와 책을 통해서 접할 수 있었던 교육적이고 흥미로운 내용과 신비로운 세계 문명 이야기를 더 쉽고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다.
㈜애드칸 정을석 대표는 "이번 공연의 주요 포인트로 '어른과 어린이 구분 없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을 꼽았다"며 "어린이 공연과 어른 공연이라는 기존 장르의 한계에서 벗어나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좋은 어린이 공연은 어른이 봐도 즐겁다는 공연 취지가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막이 오르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본 공연은 '번개맨', '방귀대장 뿡뿡이', '두다다쿵' 등 EBS 캐릭터 라이선싱 대행사 ㈜애드칸의 키즈 콘텐츠 제작 경험과 노하우가 총 집결되어 있다. 가정의달 5월을 맞아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동가족극이다.
EBS어린이창작뮤지컬 '세계 문명 탐험대-태양의 나라 이집트'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27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펼쳐지며 티켓은 인터파크 단독으로 예매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