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7.12.01 10:26
아시아 10개국 무용수들이 한국에서 뭉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방선규·ACC)은 오는 12월 2~3일 ACC예술극장에서 아시아무용단의 공연 '히어데어(HereThere)'를 펼친다.
캄보디아, 홍콩, 인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라오스, 대만,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10개국 대표 17명의 무용수들이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에 퍼져 있는 '원무'(Circle Dance) 중 하나인 강강술래를 차용한 공연이다.
전통과 현재의 춤, 그리고 우리의 삶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무대다. 과거의 강강술래와 현재의 모습을 이으며 지나간 시간과 사라진 공간을 한 무리를 이루는 무용수들의 몸짓으로 표현한다.ACC는 "이번 무대에서는 무용수들의 서로 다른 문화와 경험이 담긴 몸과 몸짓은 춤을 통해 충돌되고 조우하며 지금까지 감춰져 있거나 찾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면서 "이들은 아시아의 전통과 현재, 그리고 서로 다른 나라의 다양성을 함께 담으며 새로운 동작을 만들어간다"고 소개했다.
이들은 본 공연에 앞서 아시아무용위원회 공동위원장이자 예술 감독인 안애순과 안무가 황수현의 지휘 아래 30여 일간 공연 연습을 진행했다.
아시아 각국 무용수로 구성된 아시아무용단은 2011년 창설된 아시아무용위원회를 통해 2015년 창단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해 워크숍 및 공연을 진행 하고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방선규·ACC)은 오는 12월 2~3일 ACC예술극장에서 아시아무용단의 공연 '히어데어(HereThere)'를 펼친다.
캄보디아, 홍콩, 인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라오스, 대만,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10개국 대표 17명의 무용수들이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에 퍼져 있는 '원무'(Circle Dance) 중 하나인 강강술래를 차용한 공연이다.
전통과 현재의 춤, 그리고 우리의 삶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무대다. 과거의 강강술래와 현재의 모습을 이으며 지나간 시간과 사라진 공간을 한 무리를 이루는 무용수들의 몸짓으로 표현한다.ACC는 "이번 무대에서는 무용수들의 서로 다른 문화와 경험이 담긴 몸과 몸짓은 춤을 통해 충돌되고 조우하며 지금까지 감춰져 있거나 찾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다"면서 "이들은 아시아의 전통과 현재, 그리고 서로 다른 나라의 다양성을 함께 담으며 새로운 동작을 만들어간다"고 소개했다.
이들은 본 공연에 앞서 아시아무용위원회 공동위원장이자 예술 감독인 안애순과 안무가 황수현의 지휘 아래 30여 일간 공연 연습을 진행했다.
아시아 각국 무용수로 구성된 아시아무용단은 2011년 창설된 아시아무용위원회를 통해 2015년 창단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해 워크숍 및 공연을 진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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