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7.11.28 10:09
공연 전 전석 매진을 기록한 국립국악원(원장 김해숙)의 '토요국악동화'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월21일부터 내년 1월13일까지 주중과 주말을 포함해 장기 공연으로 관객을 맞이한다.
올해 가장 좋은 반응을 얻은 국립국악원 토요국악동화의 주요 세 작품과 신규 작품 한 작품을 추가했다. 총 4가지 작품을 한 주 단위로 차례로 선보인다.
'푸니와 햄버거', '평강공주와 온달바보', '붓바람' 등 세 작품이 기존 인기작이다. 신작으로는 국립민속국악원의 '소리꾼과 피노키오'가 추가됐다.
내년 1월 11~13일 공연하는 '소리꾼과 피노키오'는 명작동화 '피노키오'를 각색했다. 두 명의 소리꾼이 들려주는 '판소리 동화'다. 국립민속국악원 원세연(창극단 부수석) 단원이 대본 및 작창, 연출을 맡았다. 단원들이 직접 공연 제작에 참여한 공연이다. 국립국악원은 "기존 판소리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놀이적 요소를 적극 활용해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유아 눈높이에 맞춰 제작됐다"고 소개했다.
올해 가장 좋은 반응을 얻은 국립국악원 토요국악동화의 주요 세 작품과 신규 작품 한 작품을 추가했다. 총 4가지 작품을 한 주 단위로 차례로 선보인다.
'푸니와 햄버거', '평강공주와 온달바보', '붓바람' 등 세 작품이 기존 인기작이다. 신작으로는 국립민속국악원의 '소리꾼과 피노키오'가 추가됐다.
내년 1월 11~13일 공연하는 '소리꾼과 피노키오'는 명작동화 '피노키오'를 각색했다. 두 명의 소리꾼이 들려주는 '판소리 동화'다. 국립민속국악원 원세연(창극단 부수석) 단원이 대본 및 작창, 연출을 맡았다. 단원들이 직접 공연 제작에 참여한 공연이다. 국립국악원은 "기존 판소리 형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놀이적 요소를 적극 활용해 관객과 함께 소통하는 유아 눈높이에 맞춰 제작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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