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7.09.20 15:38
오는 11월 18일,19일 이틀간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South Club이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현대카드의 컬처 큐레이션 '김태원 Curated'의 세번째 주자로 선정된 South Club은 2017년 리더이자 보컬인 남태현이 드러머 장원영, 기타 강건구, 베이스 김의명과 함께 결성한 락밴드이다.
South Club은 전 곡의 작사 작곡 뿐 아니라 프로듀싱까지 밴드 멤버들이 직접 담당하며, 특히 리더인 남태현은 앨범 비쥬얼아트와 뮤직비디오 디렉팅에도 깊이 참여하여 밴드의 음악적 시각적 완성도를 크게 높일 뿐 아니라, South Club만의 독자적인 색깔을 더욱 공고히 했다.
지난 2017년 6월 데뷔한 이후 2017년 9월까지 단 3개월간, 2장의 싱글과 1장의 EP앨범을 공개하며 왕성하고 공격적인 음악적 행보를 보이고 있는 South Club(남태현)은, 데뷔와 동시에 일본, 태국, 홍콩, 대만 등의 아시아권 및 유럽권에서도 열렬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South Club the 1st concert'는 전석 스탠딩 공연으로, 9월 22일부터 멜론티켓에서 판매되며, 현대카드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