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7.08.03 10:00
지난해 말 신드롬을 일으킨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의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32)가 내한한다.
2일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에 따르면 허위츠는 오는 10월7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가을 음악축제 '제1회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2017'에서 '저스틴 허위츠가 지휘하는 라라랜드 인 콘서트'를 펼친다.
영화 '라라랜드' 전편을 영상으로 관람하며 영화 속 음악을 71인조 국내 최고 디토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로 감상하는 필름 콘서트 형식이다.
'라라랜드'로 올해 아카데미 2관왕, 골든글로브 2관왕을 안은 허위츠가 내한, 이 라이브 콘서트를 지휘한다. 허위츠는 영화감독 데이미언 셔젤과 함께 세계적으로 주목 받은 음악영화 '위플래쉬'(2014)와 '라라랜드'를 연이어 작업하며 가장 뜨거운 음악감독으로 떠올랐다.
'위플래쉬'로 그래미상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새로운 천생의 탄생을 예고했던 그는 '라라랜드'로 기대가 틀린 것이 아니었음을 입증했다.
한편 '여유로운 삶의 발견'을 모토로 프라이빗커브가 올해 새롭게 론칭한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2017'에는 앞서 '덩케르크'(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거장 영화 감독 한스 짐머가 합류해 화제가 됐다.
2일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에 따르면 허위츠는 오는 10월7일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가을 음악축제 '제1회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2017'에서 '저스틴 허위츠가 지휘하는 라라랜드 인 콘서트'를 펼친다.
영화 '라라랜드' 전편을 영상으로 관람하며 영화 속 음악을 71인조 국내 최고 디토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로 감상하는 필름 콘서트 형식이다.
'라라랜드'로 올해 아카데미 2관왕, 골든글로브 2관왕을 안은 허위츠가 내한, 이 라이브 콘서트를 지휘한다. 허위츠는 영화감독 데이미언 셔젤과 함께 세계적으로 주목 받은 음악영화 '위플래쉬'(2014)와 '라라랜드'를 연이어 작업하며 가장 뜨거운 음악감독으로 떠올랐다.
'위플래쉬'로 그래미상에 노미네이트되면서 새로운 천생의 탄생을 예고했던 그는 '라라랜드'로 기대가 틀린 것이 아니었음을 입증했다.
한편 '여유로운 삶의 발견'을 모토로 프라이빗커브가 올해 새롭게 론칭한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라이브 2017'에는 앞서 '덩케르크'(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거장 영화 감독 한스 짐머가 합류해 화제가 됐다.
- Copyrights ⓒ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