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7.06.21 09:50
'쇼팽 콩쿠르' 첫 한국인 우승자인 스타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인기를 확인했다.
20일 롯데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오픈한 롯데콘서트홀 개관 1주년 기념콘서트 '음악으로 하나되는 곳' 1400석이 5분 만에 매진됐다.
조성진은 오는 8월18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 공연에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황제'를 협연한다. 정명훈 전 서울시향 예술감독과 서울에서 2년4개월 만에 협연으로 주목 받고 있는 무대다.
롯데콘서트홀은 "예매 오픈 시간 5분만에 모든 좌석이 점유 됐다"며 "순간 최대 접속자 수는 1763명(PC 1112명·모바일 651명)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접속지역을 보면 한국 외에도 인근 지역인 일본에서의 접속 비율도 높아 조성진의 국제적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조성진 효과로 롯데콘서트홀 유료 회원도 늘었다. 이날 유료회원 대상 티켓오픈을 앞두고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총 252명이 롯데콘서트홀 빈야드 회원으로 추가 가입했다.
롯데콘서트홀은 21일 오후 2시 일반회원을 대상으로 600석을 오픈한다.
20일 롯데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유료회원을 대상으로 오픈한 롯데콘서트홀 개관 1주년 기념콘서트 '음악으로 하나되는 곳' 1400석이 5분 만에 매진됐다.
조성진은 오는 8월18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 공연에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황제'를 협연한다. 정명훈 전 서울시향 예술감독과 서울에서 2년4개월 만에 협연으로 주목 받고 있는 무대다.
롯데콘서트홀은 "예매 오픈 시간 5분만에 모든 좌석이 점유 됐다"며 "순간 최대 접속자 수는 1763명(PC 1112명·모바일 651명)이었다"고 전했다.
특히 "접속지역을 보면 한국 외에도 인근 지역인 일본에서의 접속 비율도 높아 조성진의 국제적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조성진 효과로 롯데콘서트홀 유료 회원도 늘었다. 이날 유료회원 대상 티켓오픈을 앞두고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총 252명이 롯데콘서트홀 빈야드 회원으로 추가 가입했다.
롯데콘서트홀은 21일 오후 2시 일반회원을 대상으로 600석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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