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기사 URL공유 입력 : 2017.04.04 00:36 바이올리니스트 김계희(24·사진)가 지난 2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제6회 무네쓰구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과 함께 센트럴 아이치 오케스트라상과 청중상을 차지했다. 금호 영재 출신으로 서울대에서 김영욱 교수에게 배우고 있는 김계희는 상금 60만엔과 1697년산 스트라디바리우스 바이올린 '레인빌(Rainville)'의 2년 무상 임대 특전, 일본 등 해외 활동에 대한 재정 지원을 받는다.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 제휴안내·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