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2.26 00:25
◇클래식―서울시향의 합창 교향곡
거장 크리스토프 에셴바흐의 서울시향 지휘로 소프라노 캐슬린 김,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김석철, 베이스 김지훈이 국립합창단 등과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노래. 28~29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1588-1210
WHY? 에셴바흐의 탁월한 해석과 서울시향의 내공이 어우러져 한 해의 마지막을 채울 '환희의 송가'.
기대치 ★★★★
◇클래식―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의 송년음악회
이지혜, 임지영, 이한나, 심효비, 김민지, 이정란, 김다솔 등 쟁쟁한 실내악 주자들이 모두 나서서 브람스 현악 육중주 1번, 프랑크 피아노 오중주를 선보인다. 29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02)6303-1977
WHY? 상반된 매력의 두 작품을 통해 다사다난했던 올해와 다가올 새해에 건네는 인사.
기대치 ★★★☆
◇연극―연변엄마
타자의 시선을 통해 곪아 터질 듯한 한국 사회의 현실을 날카롭게 짚는 작품. 극단 달나라동백꽃의 연출가 부새롬이 흥미롭게 무대에 올렸다. 31일까지 대학로 아름다운극장, (02)928-8802
WHY? 올해 차범석희곡상을 받은 극작가 김은성의 대표작 중 하나.
기자가 봤더니 ★★★☆
◇마당놀이―놀보가 온다
국립극장의 마당놀이 세 번째 작품. 놀보 역 김학용과 흥보 역 유태평양의 연기가 관객의 배꼽을 쥐고 흔든다. 내년 1월 2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02)2280-4114
WHY? "혼이 병든 꼬라지를 보니 나가야 쓰겄다!" 올 한 해 어지러웠던 나라 상황을 야무지게 풍자해 준다.
기자가 봤더니 ★★★☆
거장 크리스토프 에셴바흐의 서울시향 지휘로 소프라노 캐슬린 김,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김석철, 베이스 김지훈이 국립합창단 등과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노래. 28~29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1588-1210
WHY? 에셴바흐의 탁월한 해석과 서울시향의 내공이 어우러져 한 해의 마지막을 채울 '환희의 송가'.
기대치 ★★★★
◇클래식―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의 송년음악회
이지혜, 임지영, 이한나, 심효비, 김민지, 이정란, 김다솔 등 쟁쟁한 실내악 주자들이 모두 나서서 브람스 현악 육중주 1번, 프랑크 피아노 오중주를 선보인다. 29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02)6303-1977
WHY? 상반된 매력의 두 작품을 통해 다사다난했던 올해와 다가올 새해에 건네는 인사.
기대치 ★★★☆
◇연극―연변엄마
타자의 시선을 통해 곪아 터질 듯한 한국 사회의 현실을 날카롭게 짚는 작품. 극단 달나라동백꽃의 연출가 부새롬이 흥미롭게 무대에 올렸다. 31일까지 대학로 아름다운극장, (02)928-8802
WHY? 올해 차범석희곡상을 받은 극작가 김은성의 대표작 중 하나.
기자가 봤더니 ★★★☆
◇마당놀이―놀보가 온다
국립극장의 마당놀이 세 번째 작품. 놀보 역 김학용과 흥보 역 유태평양의 연기가 관객의 배꼽을 쥐고 흔든다. 내년 1월 2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02)2280-4114
WHY? "혼이 병든 꼬라지를 보니 나가야 쓰겄다!" 올 한 해 어지러웠던 나라 상황을 야무지게 풍자해 준다.
기자가 봤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