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2.07 09:35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클럽에 뜬다.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리처드 용재 오닐은 오는 19일 서울 강남구 클럽 옥타곤에서 열리는 클래식 음악 파티 '옐로 라운지 서울'의 열두 번째 주인공이 됐다.
유니버설·도이치 그라모폰 소속 아티스트인 리처드 용재 오닐은 지금까지 7장의 솔로 앨범을 발매, 총 15만장을 판매했다. '눈물'과 '겨울여행'은 더블 플래티넘, '미스테리오소'와 '노래'는 플래티넘을 받았다.
특히 '눈물'은 2006년 국내 클래식과 인터내셔널 팝 두 분야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으로 기록됐다.
클래식음악 연주자 이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리처드 용재 오닐은 MBC TV '안녕?! 오케스트라' 등 다큐멘터리에 수 차례 출연했다. 또 자신이 중심이 된 실내악 프로젝트 앙상블 디토, 이 팀이 주축인 된 클래식음악 축제 '디토 페스티벌'로 클래식음악 대중화에 힘을 보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이번 '옐로 라운지 서울'에서 당일 발매되는 새 앨범 '브리티시 비올라'에 수록 예정인 다채로운 영국의 비올라 레퍼토리, 기존 앨범 수록곡,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캐럴 등을 선보인다. 소프라노 겸 클래식 해설가 윤정인이 MC를 맡는다.
한편 '옐로 라운지'는 2004년 12월 독일의 베를린에서 시작됐다. '클럽에서 즐기는 클래식 콘서트'라는 콘셉트의 공연 시리즈다.
유니버설뮤직에 따르면 리처드 용재 오닐은 오는 19일 서울 강남구 클럽 옥타곤에서 열리는 클래식 음악 파티 '옐로 라운지 서울'의 열두 번째 주인공이 됐다.
유니버설·도이치 그라모폰 소속 아티스트인 리처드 용재 오닐은 지금까지 7장의 솔로 앨범을 발매, 총 15만장을 판매했다. '눈물'과 '겨울여행'은 더블 플래티넘, '미스테리오소'와 '노래'는 플래티넘을 받았다.
특히 '눈물'은 2006년 국내 클래식과 인터내셔널 팝 두 분야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반으로 기록됐다.
클래식음악 연주자 이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리처드 용재 오닐은 MBC TV '안녕?! 오케스트라' 등 다큐멘터리에 수 차례 출연했다. 또 자신이 중심이 된 실내악 프로젝트 앙상블 디토, 이 팀이 주축인 된 클래식음악 축제 '디토 페스티벌'로 클래식음악 대중화에 힘을 보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이번 '옐로 라운지 서울'에서 당일 발매되는 새 앨범 '브리티시 비올라'에 수록 예정인 다채로운 영국의 비올라 레퍼토리, 기존 앨범 수록곡,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캐럴 등을 선보인다. 소프라노 겸 클래식 해설가 윤정인이 MC를 맡는다.
한편 '옐로 라운지'는 2004년 12월 독일의 베를린에서 시작됐다. '클럽에서 즐기는 클래식 콘서트'라는 콘셉트의 공연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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