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2.07 09:34
광주시립합창단과 교향악단이 세계 3대 오라토리오 대작 헨델의 '메시아'를 무대에 올린다.
광주시립합창단 등은 13일 오후 7시30분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제166회 정기연주회 헨델의 '메시아'를 공연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무대는 광주시향의 협연과 더불어 소프라노 정혜욱,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바리톤 노대산이 협연한다.
메시아는 하이든의 '천지창조'와 멘델스 존의 '엘리야'와 함께 오라토리오 3대 작품으로 불리며 '아름다운 서창' '웅장한 합창' '폭넓은 아리아' 등으로 이뤄져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감동으로 다가오기에 세계 3대 오라토리오라 평해져도 부끄럽지 않을 명작임을 증명하게 된다. 광주시립합창단 임한귀 상임 지휘자는 "올해 마지막 작품인 메시아를 통해 많은 광주시민들이 오라토리오의 진수를 느꼈으면 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립합창단 등은 13일 오후 7시30분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제166회 정기연주회 헨델의 '메시아'를 공연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무대는 광주시향의 협연과 더불어 소프라노 정혜욱,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바리톤 노대산이 협연한다.
메시아는 하이든의 '천지창조'와 멘델스 존의 '엘리야'와 함께 오라토리오 3대 작품으로 불리며 '아름다운 서창' '웅장한 합창' '폭넓은 아리아' 등으로 이뤄져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감동으로 다가오기에 세계 3대 오라토리오라 평해져도 부끄럽지 않을 명작임을 증명하게 된다. 광주시립합창단 임한귀 상임 지휘자는 "올해 마지막 작품인 메시아를 통해 많은 광주시민들이 오라토리오의 진수를 느꼈으면 한다"고 밝혔다.
- Copyrights ⓒ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