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1.23 09:29
차이콥스키의 명작을 인형발레로 만나는 인형발레 '백조의 호수'가 올 겨울에도 어김 없이 찾아온다.
공연제작사 ㈜알앤디웍스에 따르면 '백조의 호수'는 2017년 1월 5일부터 2월 12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무용수들이 테디베어 곰 인형 '두두'를 비롯해 백조, 여우, 토끼, 개구리, 다람쥐 등 친근한 동물로 변신하는 이색 발레공연이다.
1억 원을 투입해 털 한 올 한 올까지 정교하게 만든 동물의상을 비롯해 집채만한 도토리와 높이 3m의 거대한 백조여왕, 나뭇잎으로 만든 바이올린 등 거대한 세트가 눈길을 끈다.
토끼, 다람쥐, 개구리 등의 특징을 살린 안무와 배우 양희경, 뮤지컬 배우 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부른 창작곡을 추가해 뮤지컬 같은 재미를 추가했다. 2013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첫 초연한 후 5회 프로덕션을 통해 8만 관객을 끌어모았다.
공연제작사 ㈜알앤디웍스에 따르면 '백조의 호수'는 2017년 1월 5일부터 2월 12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무용수들이 테디베어 곰 인형 '두두'를 비롯해 백조, 여우, 토끼, 개구리, 다람쥐 등 친근한 동물로 변신하는 이색 발레공연이다.
1억 원을 투입해 털 한 올 한 올까지 정교하게 만든 동물의상을 비롯해 집채만한 도토리와 높이 3m의 거대한 백조여왕, 나뭇잎으로 만든 바이올린 등 거대한 세트가 눈길을 끈다.
토끼, 다람쥐, 개구리 등의 특징을 살린 안무와 배우 양희경, 뮤지컬 배우 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부른 창작곡을 추가해 뮤지컬 같은 재미를 추가했다. 2013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첫 초연한 후 5회 프로덕션을 통해 8만 관객을 끌어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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