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1.18 14:05
창작음악집단 이즘(I.S.M)이 24~25일 이틀간 서울남산국악당에서 6개 지역 전통음악에 사물과 영상 등을 가미한 공연 '육도윤회'(六道輪廻)를 선보인다.
서울남산국악당은 다양한 국악공연을 연달아 펼치는 '남산초이스' 첫 프로그램 육도윤회를 18일 소개했다.
육도윤회는 강원도와 경기도, 평안도,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등 여섯 지역에 뿌리를 둔 전통음악과 설화 등을 바탕으로 공연을 마련한다. 민요와 대풍류, 줄풍류, 씻김굿, 강릉 단오굿 등 음악을 지역과 연결 지어 공연한다.
단순한 콘서트 형식에서 벗어나 사물과 영상 등을 활용한다고 국악당은 전했다.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창작 시리즈인 남산초이스는 다음달 18일까지 신작들을 무대에 올린다. 더광대의 '용용죽겠지', 앵비의 노동요살리기 프로젝트 '에헤리, 에헤라, 에헤로, 에헤요', 노리꽃의 '청하다' 등이 이어진다.
관람료는 회당 2만원이며 만 7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볼 수 있다.
서울남산국악당은 다양한 국악공연을 연달아 펼치는 '남산초이스' 첫 프로그램 육도윤회를 18일 소개했다.
육도윤회는 강원도와 경기도, 평안도, 전라도, 경상도, 충청도 등 여섯 지역에 뿌리를 둔 전통음악과 설화 등을 바탕으로 공연을 마련한다. 민요와 대풍류, 줄풍류, 씻김굿, 강릉 단오굿 등 음악을 지역과 연결 지어 공연한다.
단순한 콘서트 형식에서 벗어나 사물과 영상 등을 활용한다고 국악당은 전했다.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창작 시리즈인 남산초이스는 다음달 18일까지 신작들을 무대에 올린다. 더광대의 '용용죽겠지', 앵비의 노동요살리기 프로젝트 '에헤리, 에헤라, 에헤로, 에헤요', 노리꽃의 '청하다' 등이 이어진다.
관람료는 회당 2만원이며 만 7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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