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1.07 10:08
오윤주 피아노 독주회가 15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트홀에서 펼쳐진다.
‘천재의 영감(Inspiration of Genius)’를 주제로 한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 두번째 무대다.
KV 330(300h) C장조, KV 331(300i) A장조, KV 332(300k) F장조, 그리고 KV333(315c) B플랫장조를 들려준다.
성신여대 음대교수인 오윤주(47)는 섬세한 터치와 음악의 깊이로 주목받고 있다. 예원학교를 수석 입학, 졸업한 오 교수는 서울예고(명예졸업) 재학 중 독일로 유학해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를 20세에 역시 수석 졸업했다. 이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피아노와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뷔르츠부르크음악협회 피아노콩쿠르 1위, 이탈리아 마르살라 국제피아노콩쿠르 1위, 스페인 바르셀로나 마리아카날스 국제콩쿠르 2회 입상(피아노 독주·듀오), 이탈리아 산레모클래식 국제피아노콩쿠르 2위, 오스트리아 푀르트샤흐 브람스 국제콩쿠르, 스페인 호세이투르비 국제피아노콩쿠르 등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독일 호퍼심포니커 오디션 우승 협연을 비롯해 숱한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뉴욕 카네기홀 등지에서 독주회를 열었다. 독일 바이에른 라디오와 NDR, 스위스 로망드 등이 연주실황을 방송했다.
이번 음연 초청 ‘천재의 영감’은 지난 5월 ‘천재의 얼(Spirit of Genius)’을 잇는 시리즈다. 2017년 시리즈 Ⅲ, Ⅳ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석 2만원.
‘천재의 영감(Inspiration of Genius)’를 주제로 한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 두번째 무대다.
KV 330(300h) C장조, KV 331(300i) A장조, KV 332(300k) F장조, 그리고 KV333(315c) B플랫장조를 들려준다.
성신여대 음대교수인 오윤주(47)는 섬세한 터치와 음악의 깊이로 주목받고 있다. 예원학교를 수석 입학, 졸업한 오 교수는 서울예고(명예졸업) 재학 중 독일로 유학해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를 20세에 역시 수석 졸업했다. 이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피아노와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뷔르츠부르크음악협회 피아노콩쿠르 1위, 이탈리아 마르살라 국제피아노콩쿠르 1위, 스페인 바르셀로나 마리아카날스 국제콩쿠르 2회 입상(피아노 독주·듀오), 이탈리아 산레모클래식 국제피아노콩쿠르 2위, 오스트리아 푀르트샤흐 브람스 국제콩쿠르, 스페인 호세이투르비 국제피아노콩쿠르 등을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독일 호퍼심포니커 오디션 우승 협연을 비롯해 숱한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뉴욕 카네기홀 등지에서 독주회를 열었다. 독일 바이에른 라디오와 NDR, 스위스 로망드 등이 연주실황을 방송했다.
이번 음연 초청 ‘천재의 영감’은 지난 5월 ‘천재의 얼(Spirit of Genius)’을 잇는 시리즈다. 2017년 시리즈 Ⅲ, Ⅳ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석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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