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10.26 11:38
광주시립교향악단의 바이올리니스트 박신영·홍의정이 듀오 공연을 광주에서 펼친다.
광주 유스퀘어문화관은 다음 달 2일 오후 7시30분 아트홀에서 광주시향 제1바이올린 박신영과 제2 바이올린 홍의정의 듀오 연주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광주 출신으로 '베를린국제음악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입상한 최현호 피아니스트가 함께한다.
박신영 상임 수석은 화려한 기교와 감성이 풍부한 연주로 평가받고 있다. 만4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해 만9세 때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면서 재능이 풍부한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다.
또 만10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 영재로 선발됐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인 독주자 과정을 수석 졸업했다.
홍의정 상임 차석은 노력과 열정으로 광주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비학교에 합격해 2년간 수료한 뒤 예술사 전문사과정을 졸업했다.
서울바로크합주단 콩쿠르 1위를 비롯해 성정 음악콩쿠르 2위, 음연 콩쿠르 2위, 호남예술제 1위 등 다양한 음악콩쿠르에 입상했다.
광주 유스퀘어문화관은 다음 달 2일 오후 7시30분 아트홀에서 광주시향 제1바이올린 박신영과 제2 바이올린 홍의정의 듀오 연주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광주 출신으로 '베를린국제음악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입상한 최현호 피아니스트가 함께한다.
박신영 상임 수석은 화려한 기교와 감성이 풍부한 연주로 평가받고 있다. 만4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해 만9세 때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면서 재능이 풍부한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다.
또 만10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 영재로 선발됐으며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인 독주자 과정을 수석 졸업했다.
홍의정 상임 차석은 노력과 열정으로 광주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비학교에 합격해 2년간 수료한 뒤 예술사 전문사과정을 졸업했다.
서울바로크합주단 콩쿠르 1위를 비롯해 성정 음악콩쿠르 2위, 음연 콩쿠르 2위, 호남예술제 1위 등 다양한 음악콩쿠르에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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