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9.30 09:55
여성 포크 가수계의 전설 채은옥(61)이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아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채은옥은 오는 11월2일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리는 4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빗물' '지울 수 없는 얼굴' '꿈 속의 사랑' 등 히트곡 뿐 아니라 신곡 '고마워요'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감성포크의 전설 유익종과 한국 블루스의 거장 김목경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1976년 '빗물'로 데뷔한 채은옥은 허스키한 목소리와 세련된 외모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지난 8월 데뷔 40주년 기념 싱글 '고마워요'로 컴백한 뒤 '콘서트 7080' '가요무대' '임백천의 7080' 등 다양한 무대에서 건재함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단순히 중장년층 팬에게 추억을 되새기고 향수를 되살리는 공연이 아니라 채은옥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소속사 아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채은옥은 오는 11월2일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열리는 4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빗물' '지울 수 없는 얼굴' '꿈 속의 사랑' 등 히트곡 뿐 아니라 신곡 '고마워요'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감성포크의 전설 유익종과 한국 블루스의 거장 김목경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1976년 '빗물'로 데뷔한 채은옥은 허스키한 목소리와 세련된 외모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지난 8월 데뷔 40주년 기념 싱글 '고마워요'로 컴백한 뒤 '콘서트 7080' '가요무대' '임백천의 7080' 등 다양한 무대에서 건재함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단순히 중장년층 팬에게 추억을 되새기고 향수를 되살리는 공연이 아니라 채은옥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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