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9.06 09:46
재즈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안라라가 ‘한 사람의 기억, 그리고 추억-레미니슨스(reminiscence)’를 내놓았다.
‘아웃 오브 더 시티’, ‘비콘스 클로짓(Beacon’s Closet)‘, ‘익스체인지 플레이스’, ‘더 우먼 온 더 6th 플로어’, ‘디 엘링턴’, ‘해피 아워’ 등을 담았다. 음원은 이미 공개했고, 12일 재즈 피아노 트리오 음반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신동하(베이스)와 임주찬(드럼)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미국 뉴욕의 재즈명문 뉴스쿨에서 재주 연주와 작곡을 전공하고 현지에서 활약한 안라라는 강력한 멜로디로 감정의 흐름을 표현한다. 여기에 하모니를 쌓아 올려 음악색채를 풍부하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연주 만으로도 듣는이의 감성을 자극한다는 평이다. 30일 저녁 8시 서울 서초구 서래로5길 ‘브라이언뜨리아농’에서 쇼케이스를 연다.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공연이다.
안라라는 공중 퍼포먼스그룹 ‘프로젝트 날다’의 음악감독·작곡가로도 주목받았다.
‘아웃 오브 더 시티’, ‘비콘스 클로짓(Beacon’s Closet)‘, ‘익스체인지 플레이스’, ‘더 우먼 온 더 6th 플로어’, ‘디 엘링턴’, ‘해피 아워’ 등을 담았다. 음원은 이미 공개했고, 12일 재즈 피아노 트리오 음반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신동하(베이스)와 임주찬(드럼)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미국 뉴욕의 재즈명문 뉴스쿨에서 재주 연주와 작곡을 전공하고 현지에서 활약한 안라라는 강력한 멜로디로 감정의 흐름을 표현한다. 여기에 하모니를 쌓아 올려 음악색채를 풍부하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연주 만으로도 듣는이의 감성을 자극한다는 평이다. 30일 저녁 8시 서울 서초구 서래로5길 ‘브라이언뜨리아농’에서 쇼케이스를 연다.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공연이다.
안라라는 공중 퍼포먼스그룹 ‘프로젝트 날다’의 음악감독·작곡가로도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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