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9.05 09:59
피아니스트 김은영(42)이 5일 낮 12시 서울신학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지는 ‘가을을 여는 월요 브런치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드뷔시 전주곡 2번 중 ‘요정은 훌륭한 무희’와 ‘불꽃놀이’, 히나스테라 소나타 1번 전악장을 들려준다.
서울신학대와 파리 에콜노르말 음악원을 졸업한 김은영은 모교에서 강의하면서 교회 반주자로도 봉사하고 있다.
음악을 향한 열정과 신앙으로 혈액암을 극복한 인간승리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드뷔시 전주곡 2번 중 ‘요정은 훌륭한 무희’와 ‘불꽃놀이’, 히나스테라 소나타 1번 전악장을 들려준다.
서울신학대와 파리 에콜노르말 음악원을 졸업한 김은영은 모교에서 강의하면서 교회 반주자로도 봉사하고 있다.
음악을 향한 열정과 신앙으로 혈액암을 극복한 인간승리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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