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 데뷔 21주년 '딴판' 펼친다…10월 단독콘서트

  • 뉴시스

입력 : 2016.09.01 13:36

데뷔 21주년을 맞은 록 밴드 'YB'가 오는 10월 단독 콘서트 '딴판'을 열고 반전매력을 발산한다.

공연기획사 쇼노트에 따르면 '딴판'은 록 밴드 YB와 YB의 보컬 윤도현의 색다른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무대다.

가장 한국적인 록을 구사하는 밴드로 평가받는 YB의 패기 넘치는 무대, 어쿠스틱 기타 한 대를 갖고 담담하게 노래하는 솔로 가수 윤도현의 무대에 이어 '딴판'에서만 볼 수 있는 둘의 컬래버레이션까지 공개된다.

10월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다. 1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YB는 데뷔 후 '나는 나비' '흰수염고래' '잊을게' '사랑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록 밴드로 자리매김 했다.

최근에는 미국 LA 페창가 리조트 공연, 벨라스코 클럽 공연 등을 성황리에 마치고 세계 무대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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