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8.30 09:55
가수 박효신(35)이 오는 10월, 2년 만의 단독 콘서트 '아이 엠 어 드리머(I AM A DREAMER)'로 돌아온다.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효신은 10월8일을 시작으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9일, 11일, 13일, 15일, 16일까지 2주 동안 6회에 걸친 공연을 펼친다.
박효신은 이번 공연에서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뿐 아니라 올 가을 발매할 6년 만의 정규 7집 수록곡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꿈을 주제로 박효신이 보여줄 수 있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감성을 담은 분위기로 연출될 것"이라며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박효신이 공연 콘셉트부터 무대 연출, 구성까지 직접 관여하며 어느 때보다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 달 8일 밤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11일 공연은 박효신의 공식 팬클럽 소울트리 정회원만을 위한 소울트리 데이로 진행된다.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효신은 10월8일을 시작으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9일, 11일, 13일, 15일, 16일까지 2주 동안 6회에 걸친 공연을 펼친다.
박효신은 이번 공연에서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뿐 아니라 올 가을 발매할 6년 만의 정규 7집 수록곡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꿈을 주제로 박효신이 보여줄 수 있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감성을 담은 분위기로 연출될 것"이라며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박효신이 공연 콘셉트부터 무대 연출, 구성까지 직접 관여하며 어느 때보다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 달 8일 밤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11일 공연은 박효신의 공식 팬클럽 소울트리 정회원만을 위한 소울트리 데이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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