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8.29 09:33
가수 이승환(50)이 지난해 공연 '빠데이6'으로 세운 6시간21분 기록 갱신에 도전한다.
소속사 드림팩토리에 따르면 이승환은 오는 10월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릴 '빠데이7'에서 공연 시간만 7시간을 넘기며 모두 70곡을 부를 예정이다.
2012년 시작된 이승환의 브랜드 콘서트 '빠데이'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이승환의 가창력, 성량, 체력을 한 번에 보여주는 공연이다. 첫해 5시간40분 동안 52곡을 라이브로 소화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6시간21분 동안 모두 66곡을 불렀다.
올해는 기록적인 러닝타임 뿐 아니라 지난해에 비해 2배 가까이 커진 규모로 2300명의 관객과 함께한다. '온리 발라드(Only ballad)' '오리진(Origin)' '클럽투어' 등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다. 소속사 측은 "지난해보다 더 완성도 높은 무대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라며 "음악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최고 수준의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이승환은 올해 상반기에만 전국투어 '오리진'을 비롯해 '19금-카주라호' '이승환과 아우들' '온리 발라드' ‘웻(WET)' '드라이(DRY)' '클럽투어-퇴물' 등 30회가 넘는 단독공연과 각종 페스티벌 무대를 치렀다.
다음달에는 '멜로디포레스트캠프'와 '렛츠록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올라 '공연의 신' 타이틀을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 드림팩토리에 따르면 이승환은 오는 10월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릴 '빠데이7'에서 공연 시간만 7시간을 넘기며 모두 70곡을 부를 예정이다.
2012년 시작된 이승환의 브랜드 콘서트 '빠데이'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이승환의 가창력, 성량, 체력을 한 번에 보여주는 공연이다. 첫해 5시간40분 동안 52곡을 라이브로 소화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6시간21분 동안 모두 66곡을 불렀다.
올해는 기록적인 러닝타임 뿐 아니라 지난해에 비해 2배 가까이 커진 규모로 2300명의 관객과 함께한다. '온리 발라드(Only ballad)' '오리진(Origin)' '클럽투어' 등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다. 소속사 측은 "지난해보다 더 완성도 높은 무대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라며 "음악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최고 수준의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이승환은 올해 상반기에만 전국투어 '오리진'을 비롯해 '19금-카주라호' '이승환과 아우들' '온리 발라드' ‘웻(WET)' '드라이(DRY)' '클럽투어-퇴물' 등 30회가 넘는 단독공연과 각종 페스티벌 무대를 치렀다.
다음달에는 '멜로디포레스트캠프'와 '렛츠록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올라 '공연의 신' 타이틀을 이어갈 예정이다.
- Copyrights ⓒ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