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8.05 10:47
청년 문화예술인으로 구성된 ‘청춘 마이크’가 주요 해수욕장과 조선업 침체 지역에 있는 휴가지 등 15곳을 찾아 특별 공연을 펼친다.
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이날 울산 진하해수욕장에서 밴드 ‘모노클앤설렌’과 홍범서의 버스킹 공연(오후 6시), 경남 거제 덕포해수욕장에서는 인디밴드 ‘탕탕그루브’와 ‘소음밴드’(오후 6시)가 근로자와 그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한다. 경북 경주 나정고운모래해변에서도 강태구와 이정아의 포크뮤직 음악회(오후 4시30분)가 펼쳐진다.
6일 제주도 이호테우 해변에서는 어쿠스틱밴드 ‘주오’와 ‘안아’(오후 6시), 전남 신안 대광해수욕장에서는 밴드 ‘안할로그’와 전통무술 공연팀 ‘살판’(오후 4시)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공연한다.
7일 충북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7시)에서는 인디밴드 ‘뷰티핸섬 어쿠스틱 유니트(AU)’와 ‘잇츠 아워 필링’의 공연이 마련된다. 강원 지역에서는 브라질 리우 올림픽 국가 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24일 평창 대관령 삼양목장에서는 호주 악기 디저리두를 연주하는 ‘레인보우쨈’과 어쿠스틱 연주자 김세형(오후 4시), 9월4일 이효석 문화마을에서는 젊은 국악인 이아름과 ‘가야금플러스’(오후 4시)를 만날 수 있다.
오는 11일 강릉 강문해변에서 퓨전클래식 공연팀 ‘뮤지스’의 현악기 연주와 ‘블루글래스’의 힙합 공연(오후 1시), 송정해변에서는 ‘포레스트뮤직’의 어쿠스틱 공연과 삼바 음악 연주그룹 ‘링다앤니쥬’의 공연(오후 5시)이 열린다.
19일 오후 6시 홍천 피리골 문화마을에서는 ‘자전거 문화살롱’과 가야금 앙상블 ‘셋’의 공연이 개최된다.
‘청춘마이크’는 만 19세부터 34세 이하 청년문화예술인(총 88팀)을 3무(無) 제안서(학력·이력·수상 경력이 없는 제안서)와 오디션만으로 선발해 ‘문화가 있는 날’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4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이날 울산 진하해수욕장에서 밴드 ‘모노클앤설렌’과 홍범서의 버스킹 공연(오후 6시), 경남 거제 덕포해수욕장에서는 인디밴드 ‘탕탕그루브’와 ‘소음밴드’(오후 6시)가 근로자와 그 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한다. 경북 경주 나정고운모래해변에서도 강태구와 이정아의 포크뮤직 음악회(오후 4시30분)가 펼쳐진다.
6일 제주도 이호테우 해변에서는 어쿠스틱밴드 ‘주오’와 ‘안아’(오후 6시), 전남 신안 대광해수욕장에서는 밴드 ‘안할로그’와 전통무술 공연팀 ‘살판’(오후 4시)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공연한다.
7일 충북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7시)에서는 인디밴드 ‘뷰티핸섬 어쿠스틱 유니트(AU)’와 ‘잇츠 아워 필링’의 공연이 마련된다. 강원 지역에서는 브라질 리우 올림픽 국가 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24일 평창 대관령 삼양목장에서는 호주 악기 디저리두를 연주하는 ‘레인보우쨈’과 어쿠스틱 연주자 김세형(오후 4시), 9월4일 이효석 문화마을에서는 젊은 국악인 이아름과 ‘가야금플러스’(오후 4시)를 만날 수 있다.
오는 11일 강릉 강문해변에서 퓨전클래식 공연팀 ‘뮤지스’의 현악기 연주와 ‘블루글래스’의 힙합 공연(오후 1시), 송정해변에서는 ‘포레스트뮤직’의 어쿠스틱 공연과 삼바 음악 연주그룹 ‘링다앤니쥬’의 공연(오후 5시)이 열린다.
19일 오후 6시 홍천 피리골 문화마을에서는 ‘자전거 문화살롱’과 가야금 앙상블 ‘셋’의 공연이 개최된다.
‘청춘마이크’는 만 19세부터 34세 이하 청년문화예술인(총 88팀)을 3무(無) 제안서(학력·이력·수상 경력이 없는 제안서)와 오디션만으로 선발해 ‘문화가 있는 날’ 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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