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7.29 10:51
재즈 기타리스트 볼프강 무스필, 베이시스트 래리 그레나디어, 드러머 브라이언 블레이드….
화려한 라인업의 재즈 기타 밴드 '볼프강 무스필 트리오'가 8월6일 오후 7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무대에 오른다.
각자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들은 지난 2014년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ECM을 통해 앨범 '드리프트우드(Driftwood)'를 발매했다.
정제된 사운드의 최고봉이라는 평을 들었던 앨범인데 이번 라이브의 연주는 훨씬 뜨거워진다.
일렉트릭과 어쿠스틱 넘나들며 초절기교를 선보이는 무스필, 다이내믹한 울림을 들려주는 그레다디어, 예상치 못한 드러밍으로 긴장과 폭발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블레이드의 조합이라 가능하다.
볼프강 무스필 트리오 내한공연과 함께 같은 날 오후4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연다. 아마추어 연주자들뿐 아니라 프로 뮤지션들의 관심도 뜨겁다고 공연기획사 플러스히치는 전했다.
화려한 라인업의 재즈 기타 밴드 '볼프강 무스필 트리오'가 8월6일 오후 7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무대에 오른다.
각자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들은 지난 2014년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ECM을 통해 앨범 '드리프트우드(Driftwood)'를 발매했다.
정제된 사운드의 최고봉이라는 평을 들었던 앨범인데 이번 라이브의 연주는 훨씬 뜨거워진다.
일렉트릭과 어쿠스틱 넘나들며 초절기교를 선보이는 무스필, 다이내믹한 울림을 들려주는 그레다디어, 예상치 못한 드러밍으로 긴장과 폭발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블레이드의 조합이라 가능하다.
볼프강 무스필 트리오 내한공연과 함께 같은 날 오후4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마스터 클래스를 연다. 아마추어 연주자들뿐 아니라 프로 뮤지션들의 관심도 뜨겁다고 공연기획사 플러스히치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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