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7.28 09:52
올해로 69회를 맞이하는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제2회 코리안시즌'이 펼쳐진다.
문화기업 에이투비즈에 따르면 8월 5일부터 29일까지 영국 에든버러 시에서 펼쳐지는 이 페스티벌에서 한국 5개 팀이 총 130여회 공연한다.
비빔밥에서 '믹스 앤 하모니'라는 콘셉트를 가져와 비트박스·아카펠라·비보잉·마샬아츠 등을 뒤섞은 페르소나 프로덕션의 넌버벌 퍼포먼스 '셰프'를 비롯해 매직 퍼포머들로 구성된 그루잠 프로덕션의 '스냅(SNAP)', 전통예술 기반의 창작활동을 펼치는 국악그룹 타고의 '타고 코리안 드럼Ⅱ', 한국의 전통 영혼의 세계를 표현한 극단 맥의 '비나리(BINARI)', 위즈 프로덕션의 판타지 가족뮤지컬 '씽씽욕조와 코끼리 페르난도'가 무대에 오른다.
코리안시즌 선정공연 외에도 극단 브러쉬, 극단 EDP, 극단 후암, 극단 오늘의 무대, 극단 모시는 사람들, 극단 브레드히트, 사무엘바게뜨, 김지석 등 7개 단체 9개 공연이 프린지에 참가한다.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은 지난해 약 1600만명이 찾은 세계적인 공연 축제다. 51개국 2815개의 공연팀, 3만0121명의 배우가 313개의 공연장에서 5만459회 공연을 선보였다.
에이투비즈는 어셈블리홀을 포함한 20개 공연장을 운영하는 어셈블리 페스티벌의 파트너십으로 한국의 공연을 선정했다.
문화기업 에이투비즈에 따르면 8월 5일부터 29일까지 영국 에든버러 시에서 펼쳐지는 이 페스티벌에서 한국 5개 팀이 총 130여회 공연한다.
비빔밥에서 '믹스 앤 하모니'라는 콘셉트를 가져와 비트박스·아카펠라·비보잉·마샬아츠 등을 뒤섞은 페르소나 프로덕션의 넌버벌 퍼포먼스 '셰프'를 비롯해 매직 퍼포머들로 구성된 그루잠 프로덕션의 '스냅(SNAP)', 전통예술 기반의 창작활동을 펼치는 국악그룹 타고의 '타고 코리안 드럼Ⅱ', 한국의 전통 영혼의 세계를 표현한 극단 맥의 '비나리(BINARI)', 위즈 프로덕션의 판타지 가족뮤지컬 '씽씽욕조와 코끼리 페르난도'가 무대에 오른다.
코리안시즌 선정공연 외에도 극단 브러쉬, 극단 EDP, 극단 후암, 극단 오늘의 무대, 극단 모시는 사람들, 극단 브레드히트, 사무엘바게뜨, 김지석 등 7개 단체 9개 공연이 프린지에 참가한다.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은 지난해 약 1600만명이 찾은 세계적인 공연 축제다. 51개국 2815개의 공연팀, 3만0121명의 배우가 313개의 공연장에서 5만459회 공연을 선보였다.
에이투비즈는 어셈블리홀을 포함한 20개 공연장을 운영하는 어셈블리 페스티벌의 파트너십으로 한국의 공연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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