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7.27 09:49
뮤지컬배우 이건명과 민영기가 추리소설 작가로 변신한다.
공연제작사 마크(Mark)923에 따르면 두 사람은 9월24일 대학로 수현재씨어터에서 개막하는 창작뮤지컬 '인터뷰'에서 추리소설 '인형의 죽음'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 유진킴을 연기한다.
배우 겸 프로듀서 김수로가 올해 상반기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큐레이터'로서 첫 선을 보인 뮤지컬이다. 작·연출 추정화, 작곡·음악감독 허수현 등이 뭉쳤다. 당시 12일 동안 공연이 매진된데 힘 입어 이번에 다시 오르게 됐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살인을 저지른 한 소년이 10년 후 죄책감이란 이름으로 또 다시 살인을 저지르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진범을 잡는 인터뷰가 극의 중심축을 이룬다.
유진킴 역에는 이선근과 임병근도 캐스팅됐다. 비밀을 숨긴 추리소설 작가 지망생 싱클레어 역에는 '페스트'의 김수용과 웨스트엔드 뮤지컬 '미스사이공' 이후 한국 첫 복귀작으로 '인터뷰'를 선택했던 조상웅이 나눠 맡는다.
'인터뷰'는 일본과 미국에서도 공연할 예정이다. 11월27일까지.
공연제작사 마크(Mark)923에 따르면 두 사람은 9월24일 대학로 수현재씨어터에서 개막하는 창작뮤지컬 '인터뷰'에서 추리소설 '인형의 죽음'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 유진킴을 연기한다.
배우 겸 프로듀서 김수로가 올해 상반기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큐레이터'로서 첫 선을 보인 뮤지컬이다. 작·연출 추정화, 작곡·음악감독 허수현 등이 뭉쳤다. 당시 12일 동안 공연이 매진된데 힘 입어 이번에 다시 오르게 됐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살인을 저지른 한 소년이 10년 후 죄책감이란 이름으로 또 다시 살인을 저지르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진범을 잡는 인터뷰가 극의 중심축을 이룬다.
유진킴 역에는 이선근과 임병근도 캐스팅됐다. 비밀을 숨긴 추리소설 작가 지망생 싱클레어 역에는 '페스트'의 김수용과 웨스트엔드 뮤지컬 '미스사이공' 이후 한국 첫 복귀작으로 '인터뷰'를 선택했던 조상웅이 나눠 맡는다.
'인터뷰'는 일본과 미국에서도 공연할 예정이다. 11월2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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