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7.14 10:00
음악극 '유럽블로그'가 10월2일까지 대학로 티오엠 1관 무대에 오른다.
배우들이 열흘간 유럽을 여행하며 일어난 에피소드와 현지 영상을 극 속에 녹여낸 작품이다. 3인 밴드가 라이브로 연주하는 유럽풍의 넘버가 감성을 더한다.
버스 몰래 타고 안 걸리는 법, 돈 떨어지면 구걸하는 법 등의 팁으로 유명한 여행블로그의 주인공 '종일'은 이 작품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김수로를 비롯해 강성진, 김동현이 나눠 맡는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명문대학을 나와 대기업을 다니지만 막막함에 유럽행 티켓을 끊은 '동욱'은 강태을, 조풍래, 주종혁이 번갈아 연기한다.
무너진 사랑을 찾아 무작정 유럽으로 향한 남자 '석호' 역에는 김기방, 김남호, 김보강이 트리플캐스팅됐다. 초·재연에 이어 이번 삼연까지 연출을 맡은 이재준은 "배우가 주는 에너지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 작품이다"며 "이전의 감성은 그대로 살리고 새로운 멤버들과 떠나는 유럽여행에서 나오는 에피소드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예고했다.
김수로가 이끄는 대학로 브랜드 공연 '김수로 프로젝트'와 '연우무대'가 세번째로 뭉친 작품이다. 02-548-0597
배우들이 열흘간 유럽을 여행하며 일어난 에피소드와 현지 영상을 극 속에 녹여낸 작품이다. 3인 밴드가 라이브로 연주하는 유럽풍의 넘버가 감성을 더한다.
버스 몰래 타고 안 걸리는 법, 돈 떨어지면 구걸하는 법 등의 팁으로 유명한 여행블로그의 주인공 '종일'은 이 작품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김수로를 비롯해 강성진, 김동현이 나눠 맡는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명문대학을 나와 대기업을 다니지만 막막함에 유럽행 티켓을 끊은 '동욱'은 강태을, 조풍래, 주종혁이 번갈아 연기한다.
무너진 사랑을 찾아 무작정 유럽으로 향한 남자 '석호' 역에는 김기방, 김남호, 김보강이 트리플캐스팅됐다. 초·재연에 이어 이번 삼연까지 연출을 맡은 이재준은 "배우가 주는 에너지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 작품이다"며 "이전의 감성은 그대로 살리고 새로운 멤버들과 떠나는 유럽여행에서 나오는 에피소드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예고했다.
김수로가 이끄는 대학로 브랜드 공연 '김수로 프로젝트'와 '연우무대'가 세번째로 뭉친 작품이다. 02-548-0597
- Copyrights ⓒ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