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6.06.29 09:53
올해로 7회를 맞는 금호주니어콘서트가 플루티스트 황윤미의 연주를 시작으로 15회의 시리즈 연주를 시작한다.
광주 유·스퀘어문화관은 7월 5일부터 8월말까지 피아노, 바이올린, 성악 연주자 15명이 참여하는 제7회 금호주니어콘서트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 첫 번째 연주자는 지난해 오사카 국제음악콩쿠르에서 입상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플루티스트 황윤미가 나선다.
이어 메조소프라노 정상희(7월7일), 피아니스트 송유나(19일), 소프라노 고우리(21일), 피아노 박가현(27일), 피아노 양진산(28일) 등 총 여섯명의 연주자가 7월에 연주회 갖는다. 8월3일부터는 소프라노 서혜원을 시작으로 백계준(4일), 김정우(16일) 피아노 독주회를 비롯해 이승재(18일), 김진주(22일), 박민(23일), 한수연(24일)의 바이올린 독주연주, 양준혁(25일), 최원주(29일)의 피아노 독주로 마무리된다.
이번 연주회는 오디션에서 완성도 있는 연주 실력을 뽐낸 초등학생 연주자 송유나(목포항도초 6)와 박가현(목포영산초 6), 양준혁(건국초 4), 한수연(불로초 6)의 연주 실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중 피아노 송유나는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 지난 4월 SBS영재 발굴단에 출연해 신수정 교수에게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유·스퀘어문화관 관계자는 "금호주니어콘서트 출신 연주자들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연주자로 거듭나는 것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며 "더 많은 클래식 영재들이 주니어콘서트 무대를 통해 한층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스퀘어문화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14일 김홍박의 호른 리사이틀, 8월11일 아벨 콰르텟 공연이 펼쳐진다.
광주 유·스퀘어문화관은 7월 5일부터 8월말까지 피아노, 바이올린, 성악 연주자 15명이 참여하는 제7회 금호주니어콘서트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 첫 번째 연주자는 지난해 오사카 국제음악콩쿠르에서 입상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플루티스트 황윤미가 나선다.
이어 메조소프라노 정상희(7월7일), 피아니스트 송유나(19일), 소프라노 고우리(21일), 피아노 박가현(27일), 피아노 양진산(28일) 등 총 여섯명의 연주자가 7월에 연주회 갖는다. 8월3일부터는 소프라노 서혜원을 시작으로 백계준(4일), 김정우(16일) 피아노 독주회를 비롯해 이승재(18일), 김진주(22일), 박민(23일), 한수연(24일)의 바이올린 독주연주, 양준혁(25일), 최원주(29일)의 피아노 독주로 마무리된다.
이번 연주회는 오디션에서 완성도 있는 연주 실력을 뽐낸 초등학생 연주자 송유나(목포항도초 6)와 박가현(목포영산초 6), 양준혁(건국초 4), 한수연(불로초 6)의 연주 실력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중 피아노 송유나는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 지난 4월 SBS영재 발굴단에 출연해 신수정 교수에게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유·스퀘어문화관 관계자는 "금호주니어콘서트 출신 연주자들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연주자로 거듭나는 것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며 "더 많은 클래식 영재들이 주니어콘서트 무대를 통해 한층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유·스퀘어문화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14일 김홍박의 호른 리사이틀, 8월11일 아벨 콰르텟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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